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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영상 볼 때마다 진짜 개는 아무나 못 키우게 자격증이라도 도입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음.


주인이 버리고 가는데 그것도 모르고 죽어라 쫓아가다 거부당하는 뒷모습 보면 가슴이 찢어짐...


그 공포랑 상실감은 평생 갈 텐데.


물론 입양 자격 심사를 너무 까다롭게 하면 오히려 무등록 사육이나 암거래로 빠지는 부작용이 있다곤 함.


그래도 최소한 입양 전 의무 교육이나 유기 시 강력한 처벌, 재입양 제한 같은 촘촘한 제도는 꼭 필요함.


단지 예쁘다는 이유로 덜컥 들였다가 버리는 일 좀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음.


책임감 없는 사람은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