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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옆의 공장창고에서 엄마가 버리고 간걸로 추정도니는 약 6주정도로 예상되는 아깽이를 구조했다. 강아지 8마리가 모자랐냐고 욕은 먹었지만 그래도 완전 흰양말신은 고양이보고 어찌 가만 있겠는가. 데리고 온지 2주!!! 키울자신은 없다 그런데 고양이 용품까지 자꾸 늘어난다!!! 누가 예쁘게 키울 사람 있을까? 우리 강아지들이 얘한테만 관심이
가서 아기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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