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petpage.com







사람의 손길에 행복해하고,
작은 관심에도 꼬리를 흔들며,
그저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좋아하는 베이에요
저는 베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 줄 수는 없지만
평생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부족함 없이 사랑해 주려고 합니다
언젠가 제 품을 떠나는 날
제가 준 사랑보다 훨씬 더 큰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주는 사랑이
베이가 평생 받을 사랑 중
가장 작은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베이에게도 돌아갈 집이,
매일 기다릴 사람이,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할 가족이 생기기를.
부디 베이의 남은 생을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 주세요🐾
베이/여/1살/7kg/중성화완료
연락은 출처의 스레드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