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petpage.com

사람은 무섭지만 천천히 마음을 여는 한 살 샌드, 가족을 찾아요

혹시 등짝이 쫌 탄 강아지는 어떠신가요

이름은 샌드고요 이제 한살이래요🥺

사람이 무서워 항상 움츠리고 있는데 다른 강아랑은 잘 지낸대요.

초기엔 방어성 입질도 있었지만 이제 천천히 다가가면 만질 수도 있게 해준다고,, 아가의 가족이 되어주십시오🥺🧡


문의 홍성군반려동물센터

041-630-1938